태국 치앙마이 맥시칸 레스토랑 미구엘 음식




치앙마이에 위치한 맥시칸 레스토랑 미구엘에갔다.


분위기가 정말 싼뜻하다. 맥시코의 분위기를 한 층 낸듯한 느낌이다.


맥시코음식에 대해 잘 아는게 없어서 그냥 세트메뉴를 주문했다. 메뉴의 이름은 아미고였다.
거의 유일하게 아는 스페인어로 친근해서 맛있을거라 생각하고 주문했다.


메뉴가 정말 다양하다. 가격은 9000원대로 맥시칸 음식을 여러가지로 즐길 수 있었다.

태국 맥도날드 빅맥세트 콘파이 음식




빅맥세트를 사이즈업 하고 콘파이를 시켰다.
엄청난 사이즈의 프렌치프라이와 콜라가 나왔다. 생각 이상의 사이즈였다.
다 먹었을까하는 생각으로 간신히 다 먹었다.



콘파이의 경우 안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해서 싱당히 매력적이었다.


라오스 방비엥 뱅킹 레스토랑 뽈살 음식



라오스에 방비엥이나 워낙 유명한 뽈살을 파는 뱅킹레스토랑이다.


가격은 한 접시당 우리돈 3000원 정도한다. 두명에 가서 세 그릇을 주문했다. 맛은 엄청나다.
삼겹살을 기름을 쫙 빼서 담백하기도 하고 고소한 맛을 자랑한다.
진짜 쫀득쫀득하고 짭짤한 맛이 정말 최고다.


라오스에서 먹은 음식 중 최고였다. 두 번이나 방문했다. 저 소면은 양념과 함꼐 고기랑 먹으면 맛이 괜찮다. 소스는 약간 매콤한 편이다.
두 명에서 맥주까지 시키고 돼지고기를 배터지게 먹고 15000원 정도 나왔다.


베트남 다낭 피자베이스 음식



다낭 마지막 날에 드디어 로컬 맛집을 찾았다.


가게 안에는 베트남 사람들이 여럿있었다.


까르보나라와 치즈피자 딸기 쉐이크를 시켜도 한국돈 6~7천원 밖에 되지않는다. 정말 착한 가격이다.


피자는 무난한 맛이었다. 소스가 없어 약간 심심하지만 까르보나라 소스에 찍어서 먹으면 괜찮았다.


까르보라나는 가히 최고였다. 베트남에 있으면서 쌀국수 보다 많이 먹은게 피자와 스파게티인데 그 중 최고의 맛이었다.


스토리베리 쉐이크도 만족하면서 즐겼다.

여행 초기에 로컬식당에 당해 로컬식당을 기피했지만 잘 찾으면 저렴한 가격에 풍족하게 즐길 수 있다.

베트남 다낭 빈컴센터 한쿡 음식

다낭 빈컴센터에 있는 한식당 한쿡이다.
메뉴판에는 사장을 베트남의 백종원이라고 소개하고있다. 자세한 기사내용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외모는 상당히 닮았다.


제육볶음을 시켰다. 단 맛이 특징이다. 매콤하기까지 한다. 가격은 5000원 이하로 상당히 괜찮다. 고기도 많고 야채도 많다.


서비스로 나온 미역국이지만 고기가 듬뿍들어있다.


막국수이다. 고기수육에서 약간의 고기 누린내가 나지만 맛은 전체적으로 무난하다.
현지의 재료를 이용했는지 가격대비 고기가 많다. 이 두 메뉴가 한국돈 8000원 정도에 해결가능하다.
맛도 괜찮고 한식이 그리울 때 저렴한 가격으로 즐기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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